한 줄 평: 가입 없이 바로 열리는 브라우저용 포토샵 대안입니다. 직접 테스트해 보니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PC에서 처리됐고, JPG로 저장하면 기본 설정만으로 용량이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. 대신 화면 오른쪽에 광고가 붙습니다.
- ✓ 가입 없이 사용 — 직접 확인
- ✓ 서버 업로드 없음 — 직접 확인
- PSD·RAW 등 다양한 형식
- ! 무료판 광고 표시
- ? 중국 접속 — 미확인
직접 테스트한 결과
테스트일 2026-09-28 · Chrome 데스크톱 · 표준 테스트 이미지 v2 (3000×2000 JPG, 2.64MB)
JPG 저장 (기본 품질 70%)1.23MB −53%
해상도3000×2000 그대로
서버 업로드없음
개인정보 확인 방법: 파일을 연 뒤 브라우저 네트워크 기록을 확인했습니다. 이미지 파일을 서버로 보내는 요청은 없었고, 광고·통계용 요청만 있었습니다. 공식 개인정보 방침에도 “연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는다”고 적혀 있습니다.
데이터 시트
모든 항목에 어떻게 확인했는지 표시했습니다
| 무료 범위 | 편집기 전체 무료 직접 확인 |
|---|---|
| 회원가입 | 필요 없음 (첫 화면에서 시작 버튼만 누르면 됨) 직접 확인 |
| 워터마크 | 없음 직접 확인 |
| 파일 처리 | 내 브라우저에서 처리, 서버 업로드 없음 직접 확인 + 공식 안내 |
| 한국어 | 메뉴 한국어 지원 직접 확인 |
| 광고 | 화면 오른쪽에 광고 표시 (Premium은 제거) 직접 확인 |
| 지원 형식 | PSD, AI, PDF, SVG, Figma, HEIC, RAW 등 공식 안내 |
| Premium 가격 | — 미확인 |
| 중국 접속 | — 미확인 |
이럴 때 살펴보세요
포토샵이 없는 PC에서 받은 PSD 파일을 열어 텍스트나 레이어를 고쳐야 할 때, 회사·고객 이미지를 외부 서버에 올리고 싶지 않을 때 고릅니다.
확인할 점
무료판은 화면 오른쪽에 광고가 뜹니다. 모든 처리를 내 PC가 하므로 아주 큰 파일은 컴퓨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. 첫 화면은 소개 페이지라 “Start using Photopea”를 눌러야 편집기가 열립니다.
사용 방법
- photopea.com에 접속해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.
- 파일 → 열기로 PSD나 이미지를 엽니다(끌어다 놓아도 됩니다).
- 편집 후 파일 → 내보내기 형식에서 JPG·PNG 등을 골라 품질과 용량을 확인하고 저장합니다.
대안

마지막 검증: 2026-09-28 · 바뀐 내용을 발견하면 알려주세요. · 공식 사이트
